주님은 교회재건운동본부를 설립하여 회개운동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의 외침을 듣고 왕은 왕복을 벗고 사람과 짐승들까지 금식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힘써 부르짖어 그들의 잘못을 처절하게 애통하며 회개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였습니다.
주님은 눈물로 말씀하십니다.
“너희들이 언제까지 머뭇거리며 나의 눈치를 볼 것인가! 회개하라. 회개치 아니하면 무서운 심판이 한국과 교회에 임할 것이니라. 특히 교회들은 깨어 일어나라. 너희들에게 준 그 모든 은혜를 잊고 너희가 주인이 되어 살아가고 있지 않느냐. 내가 그토록 애절하게 너희들을 깨우기 위해 나의 선지자들을 너희들에게 보내어 나의 메시지를 전하였지만 너희들은 깨어 기도하며 처절한 마음으로 회개치 않아 다시 나의 종을 통하여 마지막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나는 한국교회를 깨워 나의 재림에 이 한국교회를 사용할 계획이니라. 부디 다시 일어나거라. 손을 들고 기도하며 회개하여라. 그래야 나의 심판이 그칠 것이니라. 다시 이 교회들을 회복시켜 열방의 모범이 되게 할 것이니라. 교회여 깨어 일어나라. 너희의 사명을 감당하라. 힘써 부르짖어라. 거룩한 삶을 살아라.
한국교회는 점차 빛을 잃고 죽어가고 있느니라. 교회가 빛을 잃으면 교회가 망하고 국가가 망하느니라. 너희가 지금의 현 상태를 보면 나의 심판이 이 민족을 덮고 있다는 것을 모르느냐. 정치, 경제, 사회, 안보, 모든 면에서 나의 심판이 임하고 있느니라”
위의 말씀은 한국교회에게 주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초대교회와 같이 힘써 부르짖어 회개해야 합니다.
교회재건운동본부는 다음과 같은 사역을 한다.
첫째, 연구사역으로 하나님의 성품 및 말씀 연구를 통해 하나님의 뜻과 생명이 있는 복음을 정리하고 전함으로 영혼과 교회를 깨운다. 둘째, 집회사역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집회사역을 통해 각 심령과 교회를 회복시킴으로써 모이기를 힘쓰고 기도하기를 힘쓰는 초대교회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한다. 셋째, 세미나사역으로 목회자 및 평신도 세미나를 통해 초대교회 사도들의 가르침과 마지막 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공유함으로 한국교회의 재건을 도모한다. 넷째, 문서사역으로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주신 메시지를 문서를 통하여 선포함으로 회개운동의 발판을 마련한다. 다섯째, 해외선교사역으로 하나님의 눈물이 있는 해외선교지 사역을 통해 열방이 주님 오시는 길을 예비하도록 한다.
회개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에 회개를 명하셨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한국과 교회에 더 무서운 심판을 내리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잊고 우리가 주인 되어 산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고 기도를 쉰 죄를 회개하고 다시 힘써 부르짖으며 거룩한 삶을 살아야합니다.
초대교회와 같이 힘써 부르짖으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이 땅을 회복시키시고 다시 열방의 머리로 사용하실 것입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회개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한국교회여 이 시간에 힘써 부르짖어 기도하자! 모든 교회가 함께 회개함으로 이 나라를 구하고 교회를 초대교회의 삶으로 회복시키자!
우리민족에게 심판이 임했다. 나라의 상황을 보라! 모든 것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다. 교회들아 머뭇거리지 말고 기도하며 일어나자! 니느웨 사람들과 같이 힘써 부르짖어. 하나님의 심판을 멈추게 하자! 처절한 마음으로 회개할 때 하나님은 이 땅에 제2의 평양대부흥을 허락하실 것이며, 우리 민족을 전 열방에 주님의 재림을 준비할 으뜸의 국가로 세우실 것이다.
중국의화단 사건으로 원산으로 피신해온 여 선교사 화이트와 맥컬리의 기도모임에서 시작된 성령의 불씨는 1903년 원산부흥운동으로 그리고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으로 이어졌다. 평양대부흥운동은 말씀과 기도를 통한 철저한 회개운동이었으며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선교사들을 성령 안에서 하나로 묶어준 연합운동이었다. 이 부흥운동은 교회성장을 넘어 사회전반에 놀라운 영향을 미쳐 소돔과 고모라로 통했던 기생과 환락의 도시 평양이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바뀌는 기적을 일으켰다.
회개운동에 동참하기 원하는 교회는 교회재건운동본부로 문자나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목회자사모신문 http://www.samonews.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3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