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최요한 목사(원주만나교회, 교회재건운동본부 대표회장)가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최요한 목사는 “침신대 학생 중에 교회 개척에 꿈을 가진 목회자 후보생을 위해 쓰이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김선배 총장은 “아름다운 사연이 있는 장학 후원이 교회 개척에 꿈을 가진 예비 목회자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원주만나교회는 기독교 교리에 기초한 영성을 강조하는 교회로 지역사회와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으며 특히 한국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교회재건운동으로 어려운 개척교회들을 영적으로 세우는 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교회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창간 19주년을 맞아 교회재건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최요한 목사를 만나 그간의 사역 전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 교회재건운동본부 개소 후 그동안의 진행경과
2020년 4월 교회재건운동본부 설립 감사예배를 드리고 11월에 조직을 정비하여 개소한 후 2021년 2월부터 기도의 응답을 받고 국민일보, 목회자사모신문, 크리스챤투데이, 기독교연합신문 등에 ‘한국교회여 회개하라’는 광고와 특별기고를 게재하였습니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지경이 넓혀지고 있으며 앞으로 조직을 재정비하여 본격적으로 교회재건운동 사역을 하려고 합니다. 교회재건운동본부 산하 부흥사협의회도 조직되어 지난 4월 첫 기도원 집회를 시작으로 5월에 경기도 광주에서 집회를 계획중입니다.
교회치유연구소는 교회재건운동본부 전신으로 교회개척(2000년)과 함께 전인치유를 통한 온전한 회복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의 응답을 받고 시작한 사역입니다.

▲ 만나교회, 사역
우리교회는 2000년 원주시 단구동 지하공간 20평에서 개척하여 7~8개월 동안 교인이 없는 가운데 가족이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당시 기독교한국침례교회진흥원에서 개척교회에 2년동안 무료로 전도지를 공급해 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가운데 나의 목회는 일반 목회가 아니라 특수목회를 해야하는 목회자라는 응답과 사명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영생’에 대한 사명을 발견하고 교회 개척시 기도하는 중에 교회 이름을 만나교회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만나’를 묵상하는 가운데 만나는 하나님이 하늘에서 광야생활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것인데 이 백성들은 그 속에 담겨있는 ‘영생의 길’, ‘생명의 길’을 알지 못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2년동안 지하교회에서 극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상교회로 탈출하려고 시도하였으나 절망적이었고 기도할 수록 ‘일반 목회하지 말라’는 확신만 들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인근에 있던 천주교 성당이 부흥되어 이전을 하게되어 신부를 만나 이 건물을 우리 교회에 넘겨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건물이 유지재단으로 재산권은 천주교 명의로 등기되어있고 땅은 다른 사람의 명의로 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거쳐 사도회장을 통해 등기서류와 건물열쇠를 받고 하루에 7번씩 지속하여 마지막 7일째인 주일까지 7번씩 여리고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주일이 지나고 월요일에 교회에 가는데 군인들이 건물을 철거하고 있어 확인해보니 장로교회에 다니는 땅 주인이 지상권이 30년이라 자기 재산권리 행사를 못 한다고 하여 건물철거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여 1년 더 고난을 겪으며 부르짖는 기도중에 회복시켜 주셔서 15~16여년 전에 이곳으로 교인 한명과 함께 교회를 이전하여 초창기에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생활고와 환경으로 인한 고난의 터널을 지나며 마 6장 9-13절의 주기도문을 계속 묵상하며 ‘일용할 양식을 달라’고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할 때 하나님의 천사를 통해 특수목회사역인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며 ‘교회재건’이라는 마지막때 사역에 집중하라고 응답하셔서 그 말씀에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만나교회는 예배와 말씀과 기도에 생명건 성도들로 강하게 훈련하여 십자가의 정병들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마침내 잠 16:9절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나의 목회는 교회재건을 통한 ‘영생관’을 심어주는 사역입니다. 대부분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믿으면 구원받았다(엡 2:8)는 믿음으로 값싼 은혜를 누리고 받으려고 합니다. 초대교회 사도와 성도들처럼 복음을 위한 고난의 길(마 16:24, 갈 2:20)을 가는 믿음생활을 하지않고 자꾸 현실에 안주하려고 합니다.
사도행전 1장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목격한 제자들과 여인들을 중심으로 가족, 일가친척, 형제, 가까운 이웃들에게 부활의 주, 생명의 주를 전하여 500명 무리를 이루었고 결국에는 사도행전 2장에 마가의 다락방에 120명 문도가 모여 오순절의 역사를 경험한 것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왜 죽였는가?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인데 그들은 종교적 신념과 철학, 관습을 따르고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마 16:24절 말씀의 뜻을 깨닫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2장1절 이하에 성령이 임하고 41절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한 역사가 나타나고 41-47절에 초대교회의 모습은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는 ‘영생의 삶’이 실천되어진 최초의 모델교회의 아름다운 역사입니다.
초대교회는 영생의 길인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갔고 로마서 마지막 16장 1절에 보면 사도바울을 통해서 겐그레아교회의 일꾼인 뵈뵈를 통해서 로마교회(자생교회)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유대인은 유대교를 믿어 율법의 행위를 중요하게 여겼으나 로마서 말씀의 서론 본론 결론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때가 가까워 옴을 준비하고 사도와 성도들은 서로 사랑하고 섬기는 초대교회의 삶을 살았습니다.

나의 목회는 교회재건을 통한 ‘영생관’을 심어주는 사역입니다. 대부분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믿으면 구원받았다(엡 2:8)는 믿음으로 값싼 은혜를 누리고 받으려고 합니다. 초대교회 사도와 성도들처럼 복음을 위한 고난의 길(마 16:24, 갈 2:20)을 가는 믿음생활을 하지않고 자꾸 현실에 안주하려고 합니다.
사도행전 1장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목격한 제자들과 여인들을 중심으로 가족, 일가친척, 형제, 가까운 이웃들에게 부활의 주, 생명의 주를 전하여 500명 무리를 이루었고 결국에는 사도행전 2장에 마가의 다락방에 120명 문도가 모여 오순절의 역사를 경험한 것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왜 죽였는가?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인데 그들은 종교적 신념과 철학, 관습을 따르고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마 16:24절 말씀의 뜻을 깨닫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2장1절 이하에 성령이 임하고 41절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한 역사가 나타나고 41-47절에 초대교회의 모습은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는 ‘영생의 삶’이 실천되어진 최초의 모델교회의 아름다운 역사입니다.
초대교회는 영생의 길인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갔고 로마서 마지막 16장 1절에 보면 사도바울을 통해서 겐그레아교회의 일꾼인 뵈뵈를 통해서 로마교회(자생교회)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유대인은 유대교를 믿어 율법의 행위를 중요하게 여겼으나 로마서 말씀의 서론 본론 결론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때가 가까워 옴을 준비하고 사도와 성도들은 서로 사랑하고 섬기는 초대교회의 삶을 살았습니다.

나는 유통사업, 제과점 등의 일을 하다가 42살에 신학을 하여 목회자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나의 목회관은 한마디로 교회와 목회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내 소유도 아니고 주님의 양인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것으로 알고 먼저 부르짖는 기도속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목회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늘 깨어 기도하며 말씀을 주시는대로 주일과 수요일 공예배와 기도회에서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가 무너진 근본 원인은 지도자들인 목회자가 하나님의 소명과 사명을 받고 목회사역을 해야하는데 자기 소견에 좋은대로 목회한 결과입니다. 원주지역 500여 교회가 일반 세상 사람들에게 초대교회 모습으로 돌아가 빛과 소금의 삶을 통해 목회자와 교인들의 이미지 쇄신이 시급하다고 믿습니다.
문의:교회재건운동본부 033-763-3309
[출처] 목회자사모신문 http://www.samonews.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3403
